“자녀에게 물려줄 재산보다, 살아 있는 나를 위한 재산이 먼저입니다”
상속계획은 사망 후 재산을 물려주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치매나 중대한 질병으로 재산관리가 어려워진다면 누가 치료비와 생활비를 관리해야 할까요? 한국의 유언대용신탁과 미국의 Revocable Living Trust를 비교하며 생전 재산관리, 노후 의료비, 상속절차 및 자산보호의 핵심을 살펴봅니다. 크리스 정 변호사가 미국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실질적인 유산계획 전략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