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초청 영주권
| 구분 | 대상 | Final Action Date 승인 가능날짜 | Date of Filing 접수 가능날짜 | 상태 |
|---|---|---|---|---|
| F1 |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 09/01/2017 | 10/01/2018 | 동결 / 동결 |
| F2A |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 | 08/01/2024→ 01/01/2025 | 02/22/2026→ 오픈 | 진전 / 오픈 |
| F2B |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 05/22/2017→ 09/22/2017 | 01/01/2018→ 03/22/2018 | 진전 / 진전 |
| F3 |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 02/15/2012 | 12/08/2012 | 동결 / 동결 |
| F4 |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 09/15/2008→ 11/08/2008 | 09/01/2009→ 12/22/2009 | 진전 / 진전 |
취업 영주권
| 구분 | 대상 | Final Action Date 승인 가능날짜 | Date of Filing 접수 가능날짜 | 상태 |
|---|---|---|---|---|
| 1st | 우선순위 종사자국제적 인지도 높은 특출한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직 | C | C | 오픈 |
| 2nd | 고급학위 전문직 종사자석사학위, 학사학위를 가진 5년 경력자, 특기자 | 10/15/2024→ 오픈 | 10/15/2024→ 오픈 | 오픈 |
| 3rd | 학사이상 전문직, 2년 경력이상 비전문직 숙련공 | 06/01/2024 | 01/15/2024→ 오픈 | 동결 / 오픈 |
| 3rd | 학위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 | 02/01/2022 | 08/01/2022 | 동결 / 동결 |
| 4th | 특정 특수 이민자안수받은 목사 등 성직자 | 07/15/2022 | 01/01/2023 | 동결 |
| 4th | 특정 종교 종사자, 비성직자 | 07/15/2022 | 01/01/2023 | 동결 |
| 5th | 일반투자 (전체 68%, C5·T5·I5·R5 포함)10명이상 고용창출: 105만불 이상 / 고용창출 대상지역: 80만불 이상 | C | C | 오픈 |
| 5th | 농촌지역 투자 (전체 20%) | C | C | 오픈 |
| 5th | 고실업율 지역 투자 (전체 10%) | C | C | 오픈 |
| 5th | 인프라 프로젝트 투자 (전체 2%) | C | C | 오픈 |
USCIS 차트 적용 기준과 실제 영주권 전략
이달의 핵심 포인트
많은 신청자들이 문호표에서 날짜가 앞당겨진 것만 보고 "이제 접수 가능하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USCIS가 어떤 차트를 사용하라고 지정했는지가 핵심입니다. Visa Bulletin에서 날짜가 보이는 방식과, 실제 I-485 신분조정 접수 가능 여부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USCIS 기준은 가족초청이민(Family-Based)은 Dates for Filing(접수 가능 날짜표)를, 취업이민(Employment-Based)은 Final Action Dates(최종 승인 가능 날짜표)를 사용합니다.
특히 2026년 들어 USCIS는 취업이민에 대해 점점 더 보수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표상으로는 열려 보이지만 실제 접수는 제한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국무부는 이번 Bulletin에서 수요 초과 가능성과 연간 비자 한도 소진 리스크를 반복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가족이민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USCIS가 이번 달에도 가족이민 전 카테고리에 대해 Dates for Filing 차트를 허용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미국 내 합법 신분을 유지 중인 신청자들에게는 EAD(취업허가서), AP(여행허가서), 체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기회입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 자녀 카테고리입니다.
"영주권 카드 즉시 발급 단계는 아닐 수 있지만, 접수 자체는 상당히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구조"라는 의미입니다. 조건이 맞는 경우 I-130 + I-485 동시 접수 전략(Concurrent Filing)을 적극 검토할 수 있습니다.
F-2A는 단순 가족초청 문제가 아니라 장기 체류 안정성, 취업허가 확보, 자녀 연령 보호(CSPA), 향후 시민권 전략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카테고리입니다.
장기 대기 카테고리는 청원인의 시민권 취득 가능성, 수혜자의 혼인 여부 변화, CSPA 적용 가능성, Cross-Chargeability 전략, 장기 체류 유지 전략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무엇이 바뀔 수 있는지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핵심 주의사항 — 이번 달도 Final Action Dates 차트만 사용 가능합니다. Filing Date가 열려 있어도 실제 I-485 접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현재 가장 많은 혼란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Extraordinary Ability, Outstanding Researcher/Professor, Multinational Executive/Manager 카테고리는 이번 달도 가장 안정적입니다. 최근 H-1B 추첨 불확실성과 장기 대기 문제 때문에 처음부터 EB-1 기준으로 커리어를 설계하려는 움직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업계 영향력, 심사위원 활동, 프로젝트 성과 같은 객관적 영향력 자료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NIW, STEM 분야, 고급학위 전문직 신청자들의 핵심 카테고리입니다. 다만 "좋아 보인다"와 "실제 접수 가능하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특히 인도 출생 신청자들에 대해서는 후퇴 움직임과 수요 압박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한국 출생 신청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무조건 낙관할 수 있는 흐름은 아닙니다.
한국 출생 신청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지만, 실제 비자 사용량 증가, 수요 누적, 회계연도 후반 리스크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내 우선일자가 실제 Final Action Date 안에 들어오는지 여부입니다.
EB-5는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유지 중이지만 투자이민은 항상 문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자금출처(Source of Funds) 명확성
- 프로젝트 안정성 및 리저널센터 신뢰
- 고용창출 구조 및 Exit 전략
- 환급 조건 검토
"접수 가능한 달에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게 움직이면 케이스 전체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서류보다 타이밍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6월 문호는 상징적인 달입니다. 누군가에게는 I-485 접수, EAD/AP 확보, 장기 영주권 전략 시작의 기회가 되는 달일 수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아직은 기다려야 하는 구간인지, 추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인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는 달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이민 변호사의 검토가 가장 필요한 시점은, 문호가 완전히 닫혀 있을 때보다 오히려 이렇게 문호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Visa Bulletin은 모두에게 공개되지만, 실제 전략은 결국 각자의 사실관계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미국 이민, 전략이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