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GA도 막힌 미국 비자 — 한국 기업 직원, ESTA로 어디까지 일할 수 있나
한미 조선협력의 핵심 프로젝트인 MASGA에서도 한국 파견 인력의 미국 비자 문제가 현실적인 걸림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STA는 회의·협상·상담 등 제한된 비즈니스 활동에는 사용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 실제 근무하거나 생산적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취업비자는 아닙니다. 한국 기업 직원이 미국에서 어디까지 일할 수 있는지, ESTA와 B-1의 허용 범위와 주의할 점을 살펴봅니다.
ESTA 승인받고 미국 공항에 도착했는데 입국 거부?한국인 여행객·출장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입국심사의 현실
ESTA로 미국에 입국하려던 한국인 기술인력의 입국 거부 사례와 조지아 배터리 공장 이민단속 사건이 잇따라 보도됐습니다. ESTA 승인이 미국 입국을 보장하지 않는 이유부터 반복적인 장기 체류, 출장과 무허가 취업의 경계, 허위진술 및 입국 거부의 장기적 영향까지 한국인 여행객과 출장자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미국 입국심사 기준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