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신청 전에 SNS부터 점검하세요 : 온라인 활동이 이제 비자 심사의 공식 검토 항목이 되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2026년 3월 30일부터 K-1, R-1, H-3, T, U 등 추가 비자 신청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활동(SNS) 심사를 확대했습니다. 최근 5년간 SNS 식별자 신고는 이미 2019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이번 변화의 핵심은 심사 대상 비자의 확대와 공개(Public/Open) 설정 지침의 공식화입니다. 비자 신청자는 SNS 정보와 신청서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고, 심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사실관계와 대응은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