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1·B2 비자 최대 20만 건 취소 추진 : 관광·방문비자로 입국 후 망명을 신청했다면? 한인 가정이 알아야 할 30가지 Q&A
트럼프 행정부가 B1 사업비자 또는 B2 관광·방문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뒤 망명을 신청했거나 현재 망명 절차를 진행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최대 약 20만 건의 비자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망명 신청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니며, 비자 취소가 곧바로 불법체류나 즉시 추방을 의미하는 것도 아닙니다. B1/B2 비자, I-94, 현재 체류신분, 망명 신청, 해외출국 및 재입국 문제를 한인 가족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0개 Q&A로 정리합니다.